오래된 영수증이 여러 장이면, 기록마다 한 줄씩 나누세요

서로 다른 진료·사고 자료를 가장 최근 날짜 하나로 합치지 말고, 확인할 기록마다 아래 항목을 본인 메모에 옮겨보세요. A·B는 기록을 구분하기 위한 표시입니다. 날짜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별개 청구 건이라고 판단하는 표는 아닙니다.

모르는 내용은 ‘미확인’으로 남기세요. 휴대폰에서는 표를 좌우로 이동해 읽을 수 있습니다. 키보드로 표에 초점을 옮긴 뒤 방향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록을 못 찾았다고 ‘청구한 적 없음’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어떤 기록과 보장이 기존 접수에 포함됐는지는 보험회사 공식 창구에서 확인합니다. 이 표는 개인 청구권의 시작일·만료일이나 지급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메모는 본인이 보관하세요. 병력·진료내역·보험증권·계약번호·접수번호를 이 사이트의 초기 상담에 입력하거나 문서를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기간 문제가 걱정된다면 이 사이트의 상담을 기다리지 말고 보험회사의 공식 청구 절차와 필요한 법률 상담을 먼저 확인하세요.